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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빌러와 함께하는 선생님의 하루
교재 등록부터 상담 리포트까지, 코빌러가 선생님의 수업 사이클을 어떻게 가뿐하게 만드는지 확인해보세요. 별도의 세팅 없이도, 사용할수록 선생님의 교육 스타일을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AM 09:00
오늘 수업, 빠뜨린 건 없을까?
출근하자마자 코빌러가 오늘 꼭 챙겨야 할 일들을 브리핑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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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이는 대시보드— 채점 대기 중인 과제, 예약된 상담, 오늘의 수업 명단까지 한 화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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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마인더— '확인 필요' 알림만 따라가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난밤 학생들이 제출한 과제들이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수업 전
숙제 출제는 5분이면 충분합니다
지난주에 등록해둔 교재만 있다면, 오늘 수업 준비의 절반은 이미 끝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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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기반 맞춤 출제— 오늘 나갈 3단원을 선택하고 문항 수만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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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으로 전송— 발송 버튼을 누르는 순간, 학생들의 대시보드에 과제가 전달되고 학부모님께는 알림이 전송됩니다.
교재가 있다면, 숙제 출제는 더 이상 '수업 외 업무'가 아닙니다.
수업 중
오직 가르치는 즐거움에만 집중하세요
선생님이 진도를 나가는 동안, 복습은 코빌러가 전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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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학생들— 학생들은 이미 소크라테스 AI와 함께 지난 수업을 자기 언어로 복습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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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이 끊기지 않는 수업— "지난번에 어디까지 했지?"라고 물을 필요 없습니다.
수업 후
기록은 2분, 기억은 영구히
수업이 끝나고 남긴 짧은 메모가 강력한 데이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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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수업노트— "민준이, 관계대명사 선행사 구분 아직 헷갈려 함." —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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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히스토리— 다음 수업 직전, 코빌러가 이 노트를 요약해서 다시 보여줍니다.
PM 06:00
채점 고민 없이 가벼운 퇴근길
수업이 끝날 때쯤, 이미 채점과 분석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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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 채점— 객관식과 단어 시험은 즉시, 서술형은 선생님의 기준대로 초안 채점을 마쳐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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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분석— 단순히 맞고 틀림을 넘어, 왜 틀렸는지 개념 단위로 분석해 학생부에 기록합니다.
월말
상담 리포트가 저절로 완성됩니다
한 달간 쌓인 수업노트, 시험 데이터, 오답 패턴이 하나의 리포트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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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초안 생성— 상담 리포트 만들기를 누르면 코빌러가 초안을 준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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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후 발송— 선생님은 읽고, 다듬고, 발송하면 됩니다. 학부모님은 앱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이번 달 민준이는 독해 점수가 12점 올랐습니다. 다만 어휘 유추 문항에서 반복 오답이 확인돼, 다음 달은 어휘 심화 학습을 권장합니다.
Summary
코빌러와 함께하는 하루, 한눈에
사용할수록, 코빌러는 선생님의 스타일을 배워갑니다.
선생님은 가르치는 것에만 집중하세요. 나머지는 코빌러가 챙겨드립니다.